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2023년도 상반기 수강생 접수 줄이어
김영은
2023.03.08·2분 읽기·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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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2023년 상반기 개강을 앞두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오는 3월13일 2023년도 상반기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들의 접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6일부터 21개 강좌에 대한 접수가 시작된 이래 정원 332명 중 3월8일 현재 260명이 신청했으며, 마감은 3월13일 개강일 24시까지다.
이번에 개강하는 상반기 강좌는 다음과 같다.
1)동양고전, 2)명심보감, 3)논어산책, 4)춘추좌씨전, 5)한시, 6)시조, 7)시조창, 8)대금, 9)전통무용, 10)전통예절 다례, 11)민화, 12)전통한복, 13)전통자수매듭, 14)섬유채색화, 15)한국화, 16)서예1반, 17)서예2반, 18)대목, 19)문인화, 20)도자기, 21)천연염색
이외에 한옥에서 즐기는 어린이 다도예절과 인성예절교육에 대해 수강을 희망하는 단체(10-25명)를 선착순 접수 받는다.
여기에 관련된 내용들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 인터넷 검색 www.원주전통문화교육원. kr, E-mail : wjtd-edu@naver.com)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은 우수한 강사진의 열정적 강의로 수강생들은 물론 지역사회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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