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부산 유림 경주·포항 지역 선현지 순례 및 소양교육
손경수 기자
2017.07.02·1분 읽기·조회 23

부산 유림들이 경주 서악서원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 유림들이 지난 6월27~28일 1박2일 일정으로 선현지 순례 및 소양교육을 위해 경주·포항·울산 지역을 다녀왔다.
양연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을 비롯해 부산 유림 임원 38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27일 오전 9시 충렬사 안락서원을 출발해 경주 내남면 용산서원·서악동 서악서원, 포항 장기면 장기읍성·장기향교·동헌(東軒)·척화비(斥和碑)·우암(尤菴)/다산(茶山) 유배지 등을 순례한 후, 구룡포 청소년수련원 강당에서 소양교육을 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다음날은 호미곶 해맞이 광장, 구룡포 일본인거리/구룡포공원, 경주 양북면 문무대왕릉, 울산 강동 화암 주상절리를 둘러보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동현 안락서원 증경원장이 소양교육 강사로 교육을 했으며, 송진모 유림이 순례지 해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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