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윤 오월 망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7.07.08·2분 읽기·조회 12
헌관이 도열해 있다.
집례를 맡은 장용수 장의가 창홀 하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부복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7월8일(음력 윤 5월15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최승교 전교, 유림 및 장의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윤 5월 망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최승교 전교, 동종향 분헌관 전 이상균 장의, 후 이원재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최부규 장의, 후 김장환 장의, 집례 장용수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박명희, 최기석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최금순, 장만수, 송영호, 최정순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최인순, 이금옥, 이경재, 신석준 장의, 알자는 최부현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과 훈시에서 최승교 전교는 나날이 발전하고 변화하는 장의들의 모습에 칭찬과 격려를 했다.
헌관과 참례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강평과 훈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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