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주상지회 정기총회 개최
이점국 기자
2017.07.08·1분 읽기·조회 18

유공자에게 예절상을 시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주상지회(지회장 서종석)는 지난 7월7일 육신사(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소재) 태고정에서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와 김삼수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배석했다.
육신사 태고정은 사육신의 한 분인 박팽년의 사당으로 보물 554호로 지정된 곳이며 충절이 어린 유서깊은 곳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백재윤 주상지회 회원이 향풍진작과 사문진작에 공헌한 공로로 예절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내빈 축사와 결산보고, 사업토의, 예절교육이 있었다.
총회를 마치고 회원들은 육신사 경내 견학, 합천 영화촬영장, 거창사건 추모공원 등을 견학했다.

김삼수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임원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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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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