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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윤 오월 망일 분향례 봉행

이점국 기자
2017.07.08·1분 읽기·조회 15

 

분향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7월8일 유림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윤 오월 망일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삼수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분향관, 조점출 가조지회 회장이 집례를 맡아 봉행했다.

 


 

대성전 앞에 유림들이 도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