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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윤 오월 보름 문묘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17.07.08·1분 읽기·조회 9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과 집례가 입취위하고 집사가 점촉을 위해 문묘로 오르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에 사배를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문묘배향 인물을 설명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7월8일(음력 윤 5월15일)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문묘 분향례는 ▷성복 ▷상견례 ▷집사분정 ▷문묘행진 ▷취위 ▷문묘분향례 ▷문묘설명 ▷기념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분향례는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명석지회(지회장 홍기표) 회원들이 당번으로 참례했으며, 헌관은 홍기표 지회장, 집례는 이학진 회장, 알자 정기민 사무국장, 집사 최태병 명석지회 총무, 찬창 심동섭 전교가 각각 맡아 엄숙히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