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청려장 지급

윤홍석 기자
2017.07.10·1분 읽기·조회 19

청려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려장 수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김상화 전교. 박해극 원로. 김문오 달성군수.윤석준 유도회장)

 


 

 

김상화 현풍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7월7일 유림강당에서 80세 이상 원로 유림 22명(기로시연 때 참석한 원로 중)을 초청해 김문오 달성군수와 김상화 전교, 윤석준 유도회장이 나눠 선물로 청려장을 전달했다.

 

김상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사문진작에 공적이 많은 원로 유림 모두에게 다 선물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석준 유도회장은 "원로 유림의 유지를 받들어 향교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원로 유현의 적극적인 교화로 유교 전통의 계승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높아지고 유교의 현대적인 가치와 부흥이 주목을 받게 됐다”며 "미래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기대가 커진다"고 말했다.

 


 

 

곽영민 옹이 청려장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