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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윤2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3.03.22·2분 읽기·조회 5

 

 

헌관 윤명한 전 의전수석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22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 성균관 전의, 이세행 원로장의, 김승일·조임현·원용은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장의, 안은숙·이미화·이동희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윤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명한 전 의전수석장의, 봉향은 심상현 성균관 전의, 봉로는 김기선 감사,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이경숙 인성예절강사가 맡았다.

 

분향례 후에는 이광인 사무국장의 2023년도 근로계약과 관련해 김효열 전교와 이광인 사무국장이 소명의 시간을 가졌으나 유림들의 가부 결정은 받지 못했다.

 

이날 분향례는 기념사진 촬영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