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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윤2월 삭분향례 봉행

장두원
2023.03.22·1분 읽기·조회 19

 

 

이진순 사무국장이 신임장의들에게 유복 입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윤형중 전교가 신임 장의들에게 공부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3월22일 오후 5시 대성전에서 음력 윤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형중 전교, 알자는 전성택 수석장의, 집례는 김영춘 신임장의, 사세는 엄대희 신임장의, 봉로는 김명서 장의, 봉향은 정희동 장의가 맡고 이진순 사무국장이 보조하며 진행했다.

 

분향 후 윤형중 전교는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통해 “신임 장의들이 많이 입문해 오늘 분향례에 참여하니 감사하다”라고 하고, 신임 장의들을 대동해 향교의 역사와 각 건물들을 소개했고 신임 장의들도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