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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서예1반, 작품 다듬기에 몰두하다

김영은
2023.03.23·2분 읽기·조회 17

 

 

채순자 강사가 시범을 보이고 있다.

 


 

 

홍석표 서예협회 원주지부장이 작품을 완성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 서예1반(전임강사 채순자)은 지난 3월22일 오전 10시 2층 한국화서예실에서 강사와 수강생 12명이 함께 오는 4월13일까지 접수하는 (사)한국서예협회(이사장 송현수) 주최의 제35회 대한민국서예대전과 5월23일까지 접수하는 (사)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지회장 채순자) 주최의 제14회 강원서예문인화대전에 대비한 출품작 다듬기에 몰두했다.

 

 

채순자 전임강사는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로 활동하는 등 열정적 지도로 각종 대회에서 많은 입상자를 배출하여 원주향교와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의 명예를 널리 알리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 수요일에 2시간씩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