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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3월 임원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3.03.24·2분 읽기·조회 7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모성회 회장과 총무국장이 당면 현황을 보고하고 있다.

 

 


 

 

김옥남 감사가 덕담하고 있다.

 

 


 

 

이종근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정영균)는 3월24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회장, 부회장, 국장 등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종근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국민의례, 문묘배례, 상견례, 회장인사, 당년도 업무 추진 상황보고, 협의 안건 심의, 기타사항 협의,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임원회의는 모성회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임원회의이다. 다음달은 정례회의입니다만 계절이 계절인 만큼 4월 유적지순례로 대체하려고 한다. 그래서 오늘 협의하여 날짜와 장소를 선정해서 유적지순례를 할 계획이니 좋은 의견들 내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김옥남 감사는 "요즘 향교가 너무 시끄럽다. 향교는 선비의 전당이다. 우리 모성회라도 주축이 되고 모범이 되어 시민들로부터 지탄받지 않고 어긋나지 않는 유림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문범 원로는 "모성회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대동사회를 이루자"고 말했다. 

 

이종근 총무국장이 당년도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했고, 4월에 있을 유적지순례 날짜와 장소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