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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주 성동아동센터 천자문 교실 열어

김영제
2017.07.21·1분 읽기·조회 22

학생들이 천자문 수강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시 내남면에 소재하고 있는 성동아동센터(소장 정용범)에서는 방과후 교실에 천자문서당을 개설해 지난 4월부터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천자문을 가르치고 있다.

천자문서당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한자와 예절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학 강의 경험이 있는 유림이 가르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