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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7.07.23·1분 읽기·조회 9

 

최부규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도열해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장의가 4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최승교 전교가 강평 및 훈시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7월23일(음력 6월1일) 오전 6시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변대현 장의가 맡았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 장용수 장의, 후 신석준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김장수 장의, 후 김우용 장의, 집례 최부규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최금순, 김진욱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이이순, 장만수, 전종희, 신재구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박명희, 강대훈, 전연옥, 이원재 장의, 알자는 최기석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최승교 전교는 장의들에게 “사문진작을 위해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