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회덕향교 95기 하계 충·효교실
오현주 기자
2017.07.26·1분 읽기·조회 15

비봉서당(훈장 송재선)에서 초등학생들이 훈장 선생님으로부터 배울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회덕향교(전교 성하국)는 지난 7월24일 대전광역시가 후원하고 회덕향교와 비봉서당(훈장 송재선)이 주관하는 제95기 하계 충·효교실 개강식을 했다.
개강식에서 행전을 차고, 도포를 입고, 사대를 매고, 유건을 쓴 초등학생들은 앞으로 한 달 동안 훈장 선생님으로부터 배울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충효교실은 매년 여름, 겨울방학을 이용해 4개 유림단체에서 대전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선조의 옛 모습을 알 수 있는 한문기록과 전통예절 등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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