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읍성 북문지 발굴 유적 답사
안병주 기자
2017.07.27·1분 읽기·조회 15
홍성 홍주읍성 북문지 발굴유적에 대한 답사가 지난 7월27일 오후 2시 홍주향교 유림, 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등 문화발전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충남 역사문화연구원 이호경 선임연구원은 유적에 대한 설명에서 고려시대 기단석축토성이 나타난 현상을 미뤄 볼 때 고려시대 토축부를 굴착하고 조선시대 개축된 것을 알려주는 좋은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성군은 2018년 홍주탄생 천년을 맞이해 북문을 원형복원할 계획이다.

문화유적 발굴에 대해 이호경 선임연구원이 현장설명을 하고 있다.

문화발전 관계자들이 현장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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