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신임 전교에 현 박원준 전교 당선
김용헌
2017.08.10·1분 읽기·조회 7
수원향교 사무국 2층 회의실에서 전교추대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개표를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현 전교의 임기가 다가오는 9월13일 끝남에 따라 수원향교운영규정 제8조에 따라 전교추대위원회(위원장 김덕중)를 8월10일 오전 11시 열어 신임 전교를 선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전교 후보로 박원준 현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송중섭 회장이 출마해 전교추대위원 총 22명이 투표한 결과 박원준 후보 11표, 송중섭 후보 10표, 무효 1표로 현 박원준 전교가 앞으로 3년간 수원향교를 이끌어가게 됐다.
김덕중 위원장이 박원준 전교의 당선을 선언한 후, 박원준 당선자는 인사말에서 "수원향교의 발전을 위하여 더 열심히 뛰겠다. 우리 모두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
박원준 당선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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