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유교부흥 임원 나들이' 행사 개최
이기채 기자
2023.04.06·2분 읽기·조회 12
은진향교(전교 김종문)는 4월6일 유교부흥을 위한 다짐을 결의하는 '유교부흥 임원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기채 성균관 고문과 김종문 전교, 채서기 사무국장, 김종영 총무가 행사 준비를 하고 같이 참여했으며, 조휘석 유도회장 등 임원 37명이 향교에 집결해 유교부흥을 위한 다짐을 결의했다.
이어 정부 세종청사를 방문해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강 큰 옥상 정원을 걸으면서 세종청사 주변을 돌아보고 내부의 대통령 기록관의 여러 가지 기록물을 두루 관람하면서 오전 시간을 보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 정원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세종청사 대통령 기록관 관광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점심 후 오후에는 지난해 개통한 보령해저터널 약 7km를 달리는 차안에서 색다른 경험을 하고, 석탄박물관을 방문했다.

석탄 박물관 내부에 전시된 채탄 작업 광경
나들이 일행은 석탄은 어떻게 생성되며 얼마나 매장돼 있는지, 사람들은 언제부터 석탄을 사용해 왔는지, 전성기 전국 2위의 생산량을 보였던 충남탄전, 그중에서도 충남석탄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했던 보령 성주를 중심으로 충남탄전의 역사를 알수 있는 전시공간을 두루 살폈다.
이날 행사를 위해 김종문 전교가 경비 100만원을 부담했고, 임원 일부가 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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