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관청년유도회 하남지부 회장 이·취임식 거행
이한표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남기 이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병권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안재홍 유도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천홍림 여성유도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 하남시 청년유도회(회장 이남기)는 8월19일 오후 6시 천현동 상산곡동 소재 식당에서 유병권 전교, 안재홍 유도회장, 천홍림 여성유도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내·외빈과 유림지도자, 청년유도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이임하는 이남기 회장과 취임하는 이한표 회장을 축하했다.
특히 안재홍 유도회장과 이규은 유도회 사무국장이 이·취임하는 회장을 위한 선물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한표 신임 청년유도회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청년유도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으신 이남기 회장님의 업적에 찬사를 보낸다. 훌륭한 회원 영입과 청년유도회 활성화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해 드리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남기 회장은 이임사에서 "열정적인 회장님이 취임하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우리 회원들도 발맞춰 훌륭한 분들로 한 분씩만 데려온다면 100명, 200명 잠깐이다. 나부터 회원 영입에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 번 이한표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유병권 전교는 축사에서 "고생하신 이남기 회장님께 큰 박수 드린다. 이규석 재장님에 이어 아드님이신 이한표 회장님이 큰 봉사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대가 정말 크다"고 말했다.
안재홍 하남유도회장은 축사에서 "청년유도회의 활성화에 초석을 다져놓은 이남기 회장님께 찬사를 보낸다. 열정적인 이한표 신임 회장님이 훌륭하게 해나갈 것이라 생각한다. 다시 한 번 두 분 이·취임 회장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천홍림 여성유도회장은 축사에서 "큰 일 해내시고 이임하시는 이남기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취임 회장님이 젊으셔서 좋다. 젊으신 이한표 회장님의 열정과 패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신임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상임고문 이남기 ▶고문 이의표·이훈범 ▶감사 한명수 ▶부회장 심현식 ▶사무국장 유병찬 ▶부총무 김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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