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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및 제30회 장의 입학식 고유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3.04.20·3분 읽기·조회 22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제집사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감사 임명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장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신임 장의로 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4월20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3월 삭분향례 및 제30회 장의 입학식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이성우 동해지부장, 김동진 부전교, 신임 장의, 유림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및 고유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와 심영호 수임장의, 집례 곽연철 의전장의, 대축 박동수 장의, 찬자 최양헌 장의, 알자 양희철 장의, 봉향 정상교 장의, 봉로 김진용 장의, 시보격고 김동진 전학, 해설축 최영남 전학, 사세 김상래 전학이 맡아 수고했다.

 

입학식에서는 29회 곽연철, 최양헌 장의가 성균관장 표창을 수상했고 김상호 전인, 김지은 전학 동해향교 감사에게 전교가 임명장을 전수했다.

 

이날 입교식에서는 심영호, 정상교, 박동수, 김진용, 양희철, 김승주 신임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제30회 장의 입학 고유례에 원임 전교님과 유도회장, 유림 여러분 건강하게 참석하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오늘 수상한 곽연철, 최양헌 장의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 행사준비를 위해 애쓰신 장의 여러분 수고했다. 신임 장의들은 서로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화합하여 각종 의례와 교궁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사문진작과 전통문화 발전에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30회 장의 입교에 감개 무량하다. 동해향교 장의 1기로 시작 無에서 有를 창조했는데 30년이 지난 오늘 감회가 새롭다. 전교와 부전교를 도와 교궁관리와 사문진작에 매진해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