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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장두원
2023.04.21·1분 읽기·조회 8

 

 

헌관 윤형중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형중 전교가 신임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4월20일 오후 6시 신임장의 포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3월 삭분향 및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형중 전교, 알자는 황문식 장의, 봉향은 이기영 장의, 봉로는 김경훈 장의, 집례는 윤종호 유림, 사세는 김경숙 장의, 대축은 윤종호 유림이 맡았고, 이진순 사무국장이 기타 진행에 필요한 부분을 담당했다.

 

분향 후에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2023년 1월1일자 신임 장의 10명에게 성균관장 명의의 임명장을 전달한 윤형중 전교는 “오늘 임명장을 받은 신임장의 여러분 모두는 정선향교의 역사와 공자님 말씀을 되새기며 유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신임 장의들의 소감을 경청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