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선현 유적지 견학

이상기 기자
2023.04.27·2분 읽기·조회 22

 

 

옥산서원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차 안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옥산서원 앞에서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양동마을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황룡사 탑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김유신 장군 묘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무열왕능에서 절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 대의원 및 유림 50여 명은 4월26일 오전 7시 30분 창원을 출발해 경주 옥산서원을 비록한 김유신장군묘 등 선현, 유적지 견학을 다녀왔다.

 

 

처음으로 방문한 옥산서원은 조선시대 서원 중에서 소수서원, 남계서원, 옥산서원, 도산서원, 필암서원, 도동서원, 병산서원, 무성서원, 돈암서원의 9개 서원이 2019년 7월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서원”이란 이름으로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됐다고 한다. 

 

다음으로 방문한 양동마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이었다. 1992년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방문했으며 201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분황사, 김유신 장군 묘, 무열왕능을 둘러봤다.

 

 

 

 

이지화 전교는 달리는 차안에서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참가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창원지역을 떠나 천년고도 경주지역 선현, 유적지를 견학하며 유림간 서로 친목도 도모하고 문화재를 관찰하며 정보도 얻어 유교의 덕목인 인의예지를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