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덕봉사 제향 봉행
조영빈 기자
2023.04.27·2분 읽기·조회 16
제향을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알자가 초헌관에게 청행사를 하고 있다.
초헌관 최남섭 동주최씨 대종회장이 초헌례를 하고 있다.
대축 권승오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최우순 유도회부회장이 아헌례를 하고 있다.
종헌관 최영익 송담서원장이 종헌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4월27일(음 3월8일) 오전 11시 강릉시 두산동소재 덕봉사(德峯祠)에서 유림 및 후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향을 봉행했다.
헌관은 초헌관 최남섭 동주최씨 대종회장, 아헌관 최우순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종헌관 최영익 송담서원장이 맡았다.
제집사에는 집례 최재훈, 대축 권승오, 찬인 이상은, 묘사 이상혁, 판진설 이갑재·김남주, 봉향 장승환, 봉로 정구성, 헌폐 박희자, 전폐 김순기, 헌작 어수강, 전작 주영일, 사준 최종록, 알자 최종한 장의가 맡아서 복무했다.
제향은 제수의 점시와 서례에 의하여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덕봉사(德峯祠)는 고려 말 팔도도통사를 지낸 최영(崔瑩) 장군의 표준영정과 위패를 모시고 제향(祭享)하는 사당으로 제향은 매년 음력 3월8일 봉행된다.
제향에 앞서 장군의 업적에 대해 경청을 하고, 제향이 끝나기 전에 ‘최영 장군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 제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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