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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춘계문화유적지 순례

강막례 기자
2023.04.27·1분 읽기·조회 11

 

팔영대교 전망대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성회 정영균 회장이 원로, 고문,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만 국가정원에 입장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정영균)는 4월27일 모성회 회장을 비롯한 원로, 고문, 시본부 회장, 임원, 회원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춘계문화유적지순례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순천만 국가공원▲여수오동도(점심식사)및 케이블카▲팔영대교 전망대▲해상 경관 관람▲기념촬영▲저녁식사(꼬막정식) 순으로 기획해 진행됐다. 정영균 모성회 회장, 강기술 모성회 부회장, 이종근 모성회 총무국장이 현지를 실사 방문하고 기획해 책임을 맡았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아침에 나올 때는 좀 쌀쌀했는데 이제 날씨가 화창하고 좋아서 다행이다. 오늘 행사 준비를 위해서 며칠 전부터 신경을 쓴다고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여러분께 부족하고 불편한 것이 있을 것이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