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대, 2017년 하계 졸업 고유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8.25·1분 읽기·조회 19

헌관 정규상 성균관대 총장이 입장하고 있다.

교무위원들과 졸업생 대표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8월25일 오전 10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2017년도 하계 학위수여식에 앞서 졸업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교무위원들과 학·석사 대표, 박사 대표 등 250여 명이 참례했으며, 학부모와 내빈, 내외신 기자 등 300여 명이 고유례를 지켜봤다.
이번 2017학년도 졸업생은 학사 1,271명, 석사 839명, 박사 200명으로 모두 2,310명이다.
이날 고유례에서 헌관은 정규상 총장,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 부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 간사,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관식 전례위원, 봉향은 정연대 전례위원, 봉로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작은 강문봉 전례위원, 사세는 강희원 전례위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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