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3.05.04·1분 읽기·조회 20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5월4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장의, 유림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찬인 최영남 전학, 알자 양희철 장의, 봉향 박동수 장의, 봉로 김진용 장의, 시보격고 최성규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원임 전교님과 유림들 건강하게 참석하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오늘부터 30회 장의들이 모든 의례를 맡아 수고하게 됐다. 신임 장의들은 각종 의례를 명확하게 숙지하고 교궁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