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계묘년 세덕사(世德祠) 춘향(春享) 봉행
양일진 기자
2023.05.04·2분 읽기·조회 8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를 비롯한 내빈들이 제향에 참석하고 있다.

이세희 초헌관이 세 번 분향을 하고 있다.

제향을 마치고 헌관과 집사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5월3일 오전 8시 계묘년 세덕사(世德祠, 齋長 李世熙)에서 춘향(春享)을 봉행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 문인훈 충렬사안락서원 원장,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김남식 충렬사안락서원재단 이사장,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과 증경 동래향교 전교, 증경 안락서원장, 유림, 문중일가 등 내빈을 모신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했다.
초헌관으로 이세희 재장, 아헌관으로 양진만 증경 안락서원장, 종헌관으로 김상호 증경 안락서원장, 집례는 양덕진 동래향교 의전수석장의, 대축에는 최정화 재무수석장의, 진설 박희수 증경 장의, 알자 양일진 장의, 관세 문봉근 장의, 봉향 이희도 장의, 봉로 김남일 장의, 사준 양윤규 향유사, 봉작 문삼인 장의, 전작 송갑출 증경 장의, 학생 구경웅 증경 장의, 학생 김영권 총무수석장의, 장찬 정광호 예절지도사, 찬창 김정환 연락수석장의가 소임을 다했다.
세덕사는 여산송씨(礪山宋氏) 동주 송극명(東州 宋克明) 선생과 동주공(東州公)의 후손으로 임진왜란에 참전해 맹렬히 싸우다 순국하신 임란공신 7위(七位)의 충절을 추앙해 유림이 모여 향사하는 사우(祠宇)로 부산시 금정구 회동동에 자리 잡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