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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계묘년 판향계(瓣香稧) 제향(祭享) 봉행

양일진 기자
2023.05.07·1분 읽기·조회 34

 

양연모 초헌관이 첫 번째 잔을 올리고 있다.

 


 

 

김남규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이명남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여성유도회장이 차를 올리고 있다.

 


 

 

판향계(瓣香稧, 稧長 宋明雨)는 5월5일(음력 3월16일) 오전 11시 충렬사 소의당에서 반계 정기진(盤溪 鄭箕鎭) 선생의 제향을 봉행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 문인훈 충렬사안락서원 원장,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을 비롯해 원로 유림 및 유림대표자 등이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내빈과 함께 참석해 엄숙하게 추모의 예를 올렸다.

 

초헌관으로 양연모 삼절사반송문회장, 아헌관으로 문수한 증경 장의, 종헌관으로 송용수 덕경선생 후손, 집례 김정환 동래향교 연락수석장의, 축관 김남규 부산시향교재단 평생교육원장, 집사 양일진 장의, 문삼인 장의가 소임을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