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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삼척향교 유교아카데미 실사

전남표 기자
2017.08.28·1분 읽기·조회 11

 

실사단이 서류 점검을 하고 있다.

 


 

정연만 청년유사가 자문위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 자문단은 8월28일 오후 3시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를 방문해 유교아카데미 실사와 중간점검을 했다.

 

사업단은 실사를 통해 진행 중인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조언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얻고자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삼척향교의 방문에는 사업단의 원용준 자문위원(성균관대)과 박기숙 연구원이 함께 했다.

 

자문단은 유교아카데미 교육 중인 유림회관 2층 강의실을 방문해 진상택 원임 전교의 강의내용, 교육생들의 태도, 교재 등을 점검하고 유교아카데미 현황, 향교의 현안 등 질문을 통해 현황분석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최승교 전교와 정수철 사무국장, 정연만 청년유사가 함께 했다.

 

이날 실사한 내용은 차후 보고서로 작성해 향교·서원 사업의 개선과 발전을 위한 지침으로 삼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