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대표이사, 상주향교 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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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상 사무국장이 상주향교의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주) 정재훈 대표이사와 계열사이자 향토기업인 ㈜동천 박철호 대표이사 외 8명이 지난 5월9일 오전 11시 대설위 상주향교(전교 이상무)를 심방해 향교의 역사와 옛 교육에 관하여 연찬 기회를 가졌다.
이상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속에서도 우리 향교를 심방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 무엇보다 ㈜동천수 박철호 대표이사께서 그동안의 효열부상 표창 후원을 지속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상주의 존애원에 대하여도 깊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정재훈 대표이사는 “천년 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 방문은 늘 감사하고 가슴이 설랜다. 항상 환대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존애원의 훌륭한 정신을 동아인(東亞人)의 정신으로 계승하면서 앞으로 발전방안에 대하여 고민해 보겠다”는 약속과 함께 상주향교에서 건의한 복사기 지원에 대하여 흔쾌히 수락했다.
계열사인 향토기업 ㈜동천수 박철호(화북면 소재) 대표이사의 감사 인사에 이어 곽희상 사무국장이 천년 역사를 가진 상주향교의 주요 활동상황에 대해 PPT 설명을 마치고 오찬장으로 이동했다.
오찬장에서 조선시대 우리나라 최초 사설의료국인 존애원(存愛院)의 발전에 대해 건의를 하자 금중현 원임전교가 함께하면서 상주 존애원의 정신이 전형적인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인만큼 ‘존심애물(存心愛物)’과 ‘인술구인(仁術救人)’의 동아인(東亞人)의 정신과 일맥상통함을 강조했다.
향토기업인 ㈜동천수(대표이사 박철호)에서는 그동안 상주향교에 효열부 표창으로 매년 5∼8백만원을 후원하고 있어 금년도에는 제5회째 상주시장, 상주향교 전교가 공동으로 시상을 하였다.(내용제공 곽희상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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