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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고문진보를 공부하다

김영은
2023.05.18·2분 읽기·조회 8

 

 

이상은 교수가 권욱경 원로 수강생에게 화환을 증정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고문진보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최혜선 강사가 지도하는 전통문화연습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근우 강사가 난 그리기 기법을 지도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5월18일 오전 10시 3층 강의실에서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정상진·김진성 원로장의, 안경희 총무, 홍현숙 관리팀장, 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전임교수의 고문진보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 들어가기 전에 권욱경 원로 수강생이 이상은 전임교수에게 화사한 호접란을 증정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쳤다. 앞으로 더 많은 고전과 지식을 전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은 교수는 고문진보(古文眞寶)에서 한유(韓愈)의 사설(師說)에 대하여 해설 강의했으며, 같은 시간에 3층에서는 최혜선 강사가 지도하는 전통무용연습이 진행되었고, 2층 강의실에서는 이근우 강사가 지도하는 한국화반이 난 그리기 기법을 배우는 데 집중했다.

 

이날 진행한 과목들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교육원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