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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3.05.20·1분 읽기·조회 13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최성규 원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5월20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최성규 원임 전교와 이성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박남순 전의, 장의, 유림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최성규 원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찬인·봉로 김진용 장의, 알자 양희철 장의, 봉향 심영호 장의, 시보격고 김동진 전학, 사세 박남순 전의가 맡아 수고했다.

 

 

 

최성규 원임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원임 전교님과 유도회 이성우 회장님, 박남순 전 부의장님, 김동진 부전교님 건강하게 참석하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전교님의 일신상 사유로 인하여 교궁을 잠시 비웠는데 장의들이 잘 관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