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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7.09.06·1분 읽기·조회 9

 

신성태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훈시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9월5일(음력 7월15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최승교 전교, 유림 및 장의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최부현 섭외수석 장의, 동종향 분헌관 전 전제원 장의, 후 송영호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송광호 장의, 후 심상식 장의, 집례 신성태 교화수석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양경심, 김장환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전종희, 정연만, 최인숙, 강대훈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박명희, 조성운, 최금순, 이경제 장의, 알자는 최부규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