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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합포지회 문화유적지 답사

정희준 기자
2014.06.03·1분 읽기·조회 10

 

경주향교에서 봉심을 한 후 합포지회 회원들이 다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유도회 합포지회(회장 조경증) 회원 76명은 지난 4월24일 문화유적지 답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경증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우암 총무의 유적지 답사 설명이 있었다.

이번 답사에서는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 임곡서원, 경주 최부자 고택을 답사했으며, 마지막으로 경주향교를 봉심했다.

합포지회 회원들은 이번 유적지 답사를 통해 선현들의 고귀한 뜻을 받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