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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2023 강원무형문화대제전, 영월단종제례보존회 대상 수상

이용한 기자
2023.06.05·2분 읽기·조회 15

 

 

손경철 영월단종제례보존회장이 제16회 강원무형문화대제전 수상식에서 대상 수상을 받고 있다

 


 

 

 


 

 

 영월단종보존회원들과 함께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손경철 영월단종제례보존회장이 강원무형문화대제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전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영월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손경철)가 지난 6월 3일 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 무형문화재연합회가 주최하고 강릉시가 후원하는 제16회 강원무형문화대제전 시상식에서 단절되었던 전통제례문화의 계승과 충효 사상의 저변확대를 위한 활동을 인정받아 '강원무형문화 대상을 수상'했다

 

강원무형문화대제전은 지역사회에 무형문화를 통해 전통의 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한 공을 평가해 매년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대상을 수상한 단종제례보존회는 강원도 무형문화제 제22호로 2011년 04월 지정되어 현재까지 전통제례의 보존과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 제례절차 및 근본사상과 정의, 전승교육을 통한 후학양성과 문화재의 지속성에 기여하였다 

 

특히 전통의 근간인 유교적 가치와 표현양식의 보존을 위해 특별전승교육을 시행하여 전통예술의 발전과 창달에 기여하였다. 대상에 수상하게 된 단종제례보존회 손경철회장은 2019년 부터 현재까지 성균관 유도회 영월지부회장및 단종제례보존회장으로 열과 성을 다하여 지역사회 전통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하였다

 

손경철회장은 "의미있는 대상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고, 그동안 묵묵히 전통문화계승을 위해 같은 뜻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대상 시상금 일부를 강원지역 무형문화 발전을 위해 기부하겠다"  "앞으로 더 많은 일을 지역에서 하라는 가르침으로 알고 더 열심히 전통문화계승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