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향교, 어린이 다도(茶道)·인성 예절교육 실시

향교체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경지 강사가 향교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어린이 들이 환복을 하고 있다.

최경지 강사가 다도예절을 교육하고 있다.

여자 어린이가 큰절을 배우고 있다.

남자 어린이가 큰절을 하고 있다.
강원도 양구향교(전교 박광준), 성균관유도회 양구지부(회장 김세현), 성균관 여성유도회 양구지부(회장 백명순)는 6월 7일 관내 양구초등학교(교장 김기선 선생님) 1학년 1반(담임 양희정 선생님) 학생 대상으로 양구향교 전통예절교육관에서 다도(茶道)·인성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강사소개를 마치고 교육에는 최경지 강사(양구향교 사무국장)의 강의와 지도로 대성전에서 입제식 및 향교 체험을 마치고 전통예절교육관에서 ①한복과 유복 입는 법 ②갓·유건 쓰는 법 ③공수 법 ④절하는 법 ⑤다도예절 ⑥방석예절(⚪방석들기 ⚪내려놓기 ⚪방석 앉기/나오기)등을 고옥주, 편은영, 김규림 보조강사(양구향교 장의)의 지도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다도(茶道)·인성 예절교육 ”은 양구군의 지원사업으로 양구향교, 성균관유도회 양구지부,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의 주관으로 진행하며, 2023년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학교(11개교) 유치원의 원생들에게 다도(茶道)·전통 예절, 오감놀이 등을 총 150회차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목적은 인성의 덕목인 충·효·예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 생활에 필요한 다도와 다식·전통문화를 매개체로 행복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성·충·효·예를 체험하며 ▶올바른 가치관 정립으로 밝고 명랑한 사회형성 ▶전통적인 충·효·예 정신 계승발전 ▶인성이 바른 청소년 육성을 기대한다.
이번 교육은 양구군 관내 양구초등학교(교장 김기선 선생님) 1학년 1반 인솔교사 김진희(외 4명) 선생님의 인솔로 교육이 이루어졌다.(사진 및 보도자료 최경지 강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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