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한국남동발전 올해 하반기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 개최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 ‘선비의 일상과 예절’ 주제로 체험교육<br type="_moz">
정기민 기자
2017.09.07·2분 읽기·조회 10

한복체험과 사당 참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이 교육생들에게 덕천서원을 설명하고 있다.

심 부관장이 한복착용을 지도하고 있다.

교육생들이 남명 선생 사당 참배를 하고 있다.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남명학연구소(소장 이상필 교수)가 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이 주최하는 2017년도 하반기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이 9월7일 덕천서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체험교실은 선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의 고유 전통문화를 되살리는 목적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9월7일부터 11월9일까지 제8차에 걸쳐 목·금요일에 1박2일 과정으로 실시된다.
주요 과목은 최석기 경상대 교수의 ‘선현의 수신함양과 청렴성’,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의 ‘전통의례 체험과 선비의 일상과 예절’, 이상필 경상대 교수의 ‘남명 조식의 삶과 선비정신’, 허권수 경상대 명예교수의 ‘유적지 탐방’, 김세현 국방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의 ‘청렴교육’, 강정화 경상대 교수의 ‘선비의 발자취 백운동, 선비마을 탐방’ 등이다.
이날에는 한국남동발전 사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이 유건도포 차림으로 선비의 예절과 숭덕사 분향 등 옛 선비들의 일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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