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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유도회 함양향교 임원 연석회의

마장현 기자
2023.06.15·2분 읽기·조회 10

 

 

 

노봉희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노봉희)는 6월15일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와 장의, 유도회 임원과 운영위원등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도덕성회복교육과 현장교육을 논의했다. 

 

 

이 날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석복지회장에 이수경, 유림지회장에 노육기, 수동지회장에 유상연, 병곡지회장에 이병오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도덕성회복교육은 7월3일 김경수 경상대 겸임교수가 '이름이야기와 자찬묘지명', 7월6일 김은이 부산대학교 강사가 '한국문학과 함양', 7원10일 김덕화 경상대학교 교수가 '중원으로 떠나는 연리지 여행', 7월13일 진주교육대학교 교수가 '남명이 은거를 택한 이유'를 강의한다.

 

서원순례 현장견학은 9월1일 광주 월봉서원, 순창 산림박물관, 순창고추장마을 등으로 정했다. 

 

 

강민구 개암 강익선생 탄신 500주년 기념 추진위원장은 기념식에 모두 합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여순상 남계서원 총무이사는 6월17일, 18일 일두선비문화제와 남계서원이 주관하는 인문학 강좌(7월에서10월)에 많은 참석 바란다고 했다.

 

인문학 강좌로 논어 성독강좌는 진영업 진주향교, 이정영 거창향교 소속 임원이 하고, 역사강좌는 방동민 외 다수, 시낭송강좌는 이상필 경상대 교수, 명심보감강좌는 김병조 박사가 강의한다. 

 

 

노봉희 회장은 “오늘 바쁜 일이 많은데도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교육할 도덕성회복교육에 많이 참석 하도록 독려 바란다. 좁아지는 유림사회를 더욱 활성화 하고자 한다. 회원 모두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임 지회장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노봉희 회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