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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옥포대첩기념 효충사 제례 봉행

박인우 기자
2023.06.17·2분 읽기·조회 30

 

제례를 위해 헌관 및 제집사가 효충사로 오르고 있다.

 


 

 

 

 

집례 신원수 유도회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초헌관 박종우 거제시장이 진설을 확인하고 있다.

 


 

 

헌관들이 제례를 위해 서립하고 있다.

 


 

 

대축, 사촉이 촛불을 켜고 개독하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초헌관이 내봉작에게서 잔을 받아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장이 내봉작으로부터 잔을 받아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정병원 거제경찰서장이 내봉작으로부터 잔을 받아 헌작하고 있다.

 


 

 

이종학 충무공종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망료례로 축문을 사르고 초헌관은 이를 지켜보고 있다.

 


 

 

헌관, 충무공 후손과 전교가  제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시는 6월16일 옥포대첩 기념공원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맨 처음 왜적과 싸워 승리를 거둔 옥포해전(음력 1592년 5월7일)을 기리는 향사를 공원 내에 있는 효충사에서 봉행했다.

 

제례 봉행은 거제향교(전교 김평철)에서 주관해 진행했으며, 초헌관은 박종우 거제시장, 아헌관은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정병원 거제경찰서장이 맡았다. 집례는 신원수 유도회장, 대축은 김영상 장의, 학생 박상복 장의, 진설 윤형두 원교, 찬인 조양환 의전장의 등이 했다.

 

 

 

임진왜란 첫 승전 43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61회 거제 옥포대첩 기념축제는 효충사 제례 봉행을 필두로 18일(일요일)까지 개막공연, 승전행차가장행렬, 옥포해전 재현, 옥포 저잣거리, 이순신 승전체험 거리, 옥포대첩 예술의 거리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역사문화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우리 고장의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