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장의친목회 모임 가져
이점국 기자
2017.09.12·1분 읽기·조회 13

최종길 장의친목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창향교 장의친목회(회장 최종길)는 9월12일 덕천서원(거창읍 장팔리) 경내에서 회원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거창향교 장의친목회는 장의의 친목을 기반으로 향교 발전과 향풍진작에 기여하고자 구성됐으며 13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최종길 회장은 “향교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있으면서 지역 유림사회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광수 원임 전교는 “거창향교와 유림사회 발전이 오늘 모인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거창의 장의친목회만큼 잘 운영되고 있는 곳은 없다. 앞으로 더 큰 발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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