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전교협의회, 2017년도 3분기 회의 개최

윤여홍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 하고 있다.

이영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연창 문화유산과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이영재)는 9월13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도청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2017년도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재 협의회장과 성기문 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 회장, 이수복 전 도향교재단 이사장, 이흥복·박종덕 원임 성균관 부관장, 성건용 성균관 부관장,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회장 등 83명의 전·현직 전교들이 참석했다.
이영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건강하신 회원들을 대하니 반갑다. 금년도 남은 일정도 알차게 추진하여 보람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연창 문화유산과장이 안희정 도지사를 대리하여 환영사를 했다.
성기문 향교재단 이사장협의회 회장은 축사에서 "항상 사문진작을 위해 노력하시는 전교님들께 감사드린다. 금년도 유림교육은 순회교육을 지양하고 연수원에서 전문교육으로 1박2일 동안 하도록 계획 중이다. 앞으로도 유교 발전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남도본부 회장은 축사에서 "항상 여러분이 적극 협조해 주시어 대단히 감사하다. 금년 하반기에도 건강하시고 사문진작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도 임석관인 정연창 문화유산과장과 향교의 당면한 사항과 관련해 1문1답 형식으로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태준 전교가 홍성군 홍주향교 수범사례를 발표했다.
의안으로 상정된 회장 보선에서는 이영재 전교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남도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도 임석관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도청 청사를 견학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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