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호서원, 인문학과 예술공연 한 마당 2023년 2회차 행사 개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임진왜란과 북관대첩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공과 북관대첩을 설명하고 있다.
북관대첩비를 견학하고 있다.
유형문화재 농포 문집 책판을 보고 있다.
충의공 유물전시관을 견학하고 있다.
소리 신윤주와 고수 신하현 자매가 판소리 공연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판소리 공연을 즐기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난 6월24일 경남 진주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에서 경남도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과 예술공연 한마당 2023년 2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윤광운 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참석자 상호인사 ▷정기민 교장의 충의공과 북관대첩과 가호서원 소개 및 동영상 시청 ▷가호서원 문화재 견학 북관대첩비, 장판각, 유물전시관 둘러보기 ▷소리 신윤주와 고수 신하현 자매의 판소리 ‘수궁가 공연’과 어머니 이영선의 ‘수궁가속 숨은 이야기’ 해설 ▷기념촬영 순으로 개최됐다.
행사가 끝나고, 고성에서 참석한 한 참석자는 ‘가까운 곳 진주 이반성에 가호서원이 있는 줄 몰랐다. 충의공과 북관대첩에 대해 잘 알았다. 넓은 평지에 위치하고 있고 경치도 좋다“라고 좋아했다.
또 진주에서 참석한 한 참석자는 ”오늘 공연한 판소리 ’수궁가‘에 대해서 상세히 알게 됐고, 신윤주와 신하현이 자매의 판소리 참으로 좋았다. 앞으로 노력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창이 되기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가호서원 인문학과 예술공연 한마당’ 행사는 참석자들에게 인문학과 공연 등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지식함양과 예술공연을 즐기면서 서로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지역 예술가를 발굴해 그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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