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모성회 6월 정례회의 개최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만권 모성회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정남호 원로가 모성회에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이종근 모성회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정영균)는 6월28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정영균 모성회장, 원로, 고문, 3개 지부회장, 모성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향교 모성회 2023년도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종근 총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본 행사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낭독(모성회 유만권 부회장) ▶상견례 ▶내빈소개 ▶회장인사 ▶당면업무보고 ▶의안심의 ▶기타사업협의 ▶교양강좌(강사: 정영균 모성회장, 강제: 1, 살아가면서 역렴해야 할 세 가지, 2, 인간삼락의 다른주장, 3, 백세건강을 누리기 위하여)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례회의 안내를 일주일 전에 보냈는데 혹시나 늦게 도착하여 받지 못했는지 걱정이 되었다. 오늘따라 장마철이 되어서 혹시 나오실 때 불편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다행스럽게도 비가 그쳐서 회의 끝나고 오찬시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 이러한 좋은 운에 여러분과 제가 공자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바람이 들어 있는 것 같다. 조금은 잘 한다고 해도 부족한 점이 많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제 인사에 갈음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했다. 교양강좌는 정영균 모성회장이 '1, 살아가면서 역념(力念)해야 할 세 가지, 2, 인간 삼락의 다른 주장, 3, 백세건강을 누리기 위하여'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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