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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5월 망(望)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3.07.02·1분 읽기·조회 7

 

헌관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 신병철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최종학),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신병철)는 7월2일 오전 10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5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 신병철 회장이, 집례에는 양양향교 최돈균 부전교, 알자에는 노이준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분향례는 소서를 4일 앞둔 자리인 만큼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봉행 되었다.

 

 

 

봉행 후 강원도 양양의 별미인 메밀국수 회합도 함께 하는 자리가 되어 유림회원과 원로분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자료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