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8월 삭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7.09.20·1분 읽기·조회 13
정연만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최승교 전교가 훈시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9월20일(음 8월1일) 오전 6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오늘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강대훈 장의가 맡았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 김장수 장의, 후 장용수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송광호 장의, 후 최부규 장의, 집례 정연만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김보명·최기석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이이순·전제원·최수정·변대현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이금옥·김진욱·임옥자·이상균 장의, 알자는 이원재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최승교 전교는 장의들에게 “사문진작과 추기석전대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