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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도덕성회복교육 개최

마장현 기자
2023.07.13·2분 읽기·조회 8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노봉희)는 7월3일 진병영 함양군수,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임채숙 군위원, 배우진 군의원,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덕성회복 및 예의생활실천교육 개강식을 했다. 

 

 

7월3일은 김낙진 진주교육대학교 교수의 '남명 조식이 은둔을 선택한 이유', 7월6일은 김은미 부산대학교 교수의 '함양과 문학', 7월10일은 김덕환 경상대학교 교수의 '중원으로 떠나는 연리지 여행', 7월13일은 김경수 경상대학교 겸임교수의 '이름이야기와 자찬묘지명'을 주제로 강연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뵈니 반갑다, 도덕성 회복교육을 잘받으시길 바란다. 자연재난 걱정하는 시대가 왔다. 모두 재난이 없기를 소망하면서 모두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봉희 함양지부장은 “바쁘신데도 교육에 참석하여 주시니 감사하다. 4일간 도덕성 회복교육을 받고 9월1일 현지견학에도 많이 참석바란다. 하절기에 건강에 주의 바란다”고 말했다.

 

그동안 각 읍·면사무소 강당에서 예절 및 제례교육을 해오다가 유림회관 신축 후에는 전 유도회원이 유림회관에서 도덕성 회복교육을 받게 됐다. 매년 7월에 4일간 교육을 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낙진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김은미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김덕환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김경수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