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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익산향교 2017년 기로연 행사 열어

오현주 기자
2017.09.25·1분 읽기·조회 11

기로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익산향교(전교 김제선)는 지난 9월22일 명륜당에서 유림 회원, 관내 70세 이상 노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로연을 개최했다.

기로연은 고려시대에는 그 명칭을 국로연(國老宴)이라 하였고, 조선시대에는 기로연(耆老宴)이라고 불렀다. 

김제선 전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 발전과 함께 경로효친사상을 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