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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6월 삭(朔)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3.07.18·1분 읽기·조회 6

 

헌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자,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최종학), 성균관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 회장 겸 의전장의(회장 한덕복)은 7월18일 오전 7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는 양양향교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는 노이준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6월 삭분향례는 중복을 3일 앞둔 자리인 만큼 우중(雨中)에서도 소수 유림들의 참여 속에 거행됐으며, 대성전 앞 공자님의 무한한 공경심과 자혜로움으로 양양향교의 무궁한 발전과 문화전승 보전을 위해 봉행과 기원을 축원했다.(자료 및 사진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