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3.07.18·2분 읽기·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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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진화은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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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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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18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 김영춘 감사, 원용묵 부전교,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김기만·전용채·이영형·권욱경·이세행 원로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이미화·안은숙·김선애·최인숙 장의, 송연희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봉향은 김기선 감사, 봉로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사세는 노금순 홍보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진화은 장의는 오래전 원주향교에 입문해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및 동양고전연구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마비가 내리는 관계로 제집사를 제외한 참례 유림들은 명륜당에서 향배하고, 헌관과 제집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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