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경주 한글 및 한자문화 학술포럼 성황리에 열려

김영제
2017.09.26·1분 읽기·조회 17

 

발제 강의가 이뤄지고 있다.

 


 

전국한자문화추진연합회 경주지부(회장 고현우)는 9월25일 오전 경주유림회관 4층 강당에서 유림, 사회교육원생, 여성. 청년유도회원, 시민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글·한자문화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제1부에서는 개회식과 제2부에서는 주제 발표와 토론을 하였다. 개회식엔 고현우 지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상필 전교의 격려사가 있었다.

 

주제발표는 문자교육의 변화에 대한 고찰이란 제목으로 고현우 회장의 강연이 있었으며, 이어서 한글·한자와 청소년 인성교육에 대한 모색이란 주제로 서만평 경주유도회장의 특강이 있었다.

 

끝으로 한자문화변화에 따른 인성복원의 재정립 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대구한의대 박홍식교수가 강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