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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충·효' 선행자 시상

전남표 기자
2017.09.27·1분 읽기·조회 13

 

최승교 전교가 충·효 선행자 이순자 여사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수상자 주혜숙 여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시상식을 마치고 두 가족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충·효 선행상 수상자 두 가족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9월27일 추기석전대제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충·효’ 선행자 시상식을 가졌다.

 

관내 유림, 장의와 수상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정수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충·효’ 선행상 수상자 약력 소개가 있었고, 수상자 이순자(삼척시 하장면) 여사와 주혜숙(삼척시 근덕면) 여사 가족이 충·효 선행 표창패와 기념품을 받았다.

 

삼척향교에서는 매년 추기석전을 기해 충·효 선행자를 선발하여 만세종사이신 공부자의 유덕을 기리고 ‘인의예지’를 근간으로 孝 실천운동과 聖賢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